그동안에 부트캠프를 사용하여 윈도우 XP와 멀티부팅도 되고 패러럴즈로 가상머신도 불러올수 있게 했는데 언제 부턴지 부트캠프가 제 하드의 20G를 차지하고 있다는게 꽤나 버겁더군요~ 그래서 밀어버릴까.. 하다가 다시 설정하기도 귀찮고 해서 참았습니다. 근데 오늘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찮게 윈도우 XP의 블랙 에디션이란걸 알 게되었는데 개인이 최적화 해서 무척이나 가볍고 빠르다고 하더라구요. 순간 뇌리에 '옳치! 붓캠을 밀어버릴 절호의 기회다!!!'하고 패러럴에 낼름 설치해버렸습니다~ 소문난대로 무척이나 빠르더군요 Mac OS 10.4타이거 때보다도 더욱 빠른 로딩이였던것 같습니다. 또 하나 마음에 드는점은 비스타의 느낌이 물씬 난다는거죠~_~ 얼씨구나 좋구나~ 하면서 지금 패치를 깔고 있습니다.
이렇게 정신놓고 있다보니 어느새 벌써 내일이 대선이네요~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만 20세이상 여러분들(?) 내일 투표합시다. 사회선생님이 투표안하면 국민의 권리를 포기....(저기) 어쨌든 내일만 지나면 이 씨끄러운 선거운동도 끝나겠네요. 정말 대로변에서 이상한 노래 틀어놓고 다니는 차들이나.. 웹상에서 알바하는 사람들이나 이제 내일로 끝~_~ 입니다! 만세~! 근데 누가 당선이 될지 궁금하네요~ 평소에 관심은 없었지만 ㅋㅋ
아 그리고 지난 포스팅에서 레이아웃만 달랑 들고나온 그 스킨이 지금 거의다 짜여져 있는데 아직 피드백도 좀 부족하고 마음에 쏙 들질 않아서 여러분이 좀 보고 의견좀 댓글로 달아주세요~ http://designtest.tistory.com 입니다. (오픈 베타인건가요?ㅋㅋ) 좀 더 스타일링을 세심하게 하고 싶지만 이놈의 귀차니즘이 ㅠㅠ 애당초에 명품이 되기는 틀렸습니다ㅠㅠ.
간만에 주저리가 너무 길어진듯 싶네요~ 저는 그럼 연습도 하고 윈도설정도 하고 스킨도 만들다가 또 돌아오겠습니다~ 좋은 하루 되세요! :)
이렇게 정신놓고 있다보니 어느새 벌써 내일이 대선이네요~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만 20세이상 여러분들(?) 내일 투표합시다. 사회선생님이 투표안하면 국민의 권리를 포기....(저기) 어쨌든 내일만 지나면 이 씨끄러운 선거운동도 끝나겠네요. 정말 대로변에서 이상한 노래 틀어놓고 다니는 차들이나.. 웹상에서 알바하는 사람들이나 이제 내일로 끝~_~ 입니다! 만세~! 근데 누가 당선이 될지 궁금하네요~ 평소에 관심은 없었지만 ㅋㅋ
아 그리고 지난 포스팅에서 레이아웃만 달랑 들고나온 그 스킨이 지금 거의다 짜여져 있는데 아직 피드백도 좀 부족하고 마음에 쏙 들질 않아서 여러분이 좀 보고 의견좀 댓글로 달아주세요~ http://designtest.tistory.com 입니다. (오픈 베타인건가요?ㅋㅋ) 좀 더 스타일링을 세심하게 하고 싶지만 이놈의 귀차니즘이 ㅠㅠ 애당초에 명품이 되기는 틀렸습니다ㅠㅠ.
간만에 주저리가 너무 길어진듯 싶네요~ 저는 그럼 연습도 하고 윈도설정도 하고 스킨도 만들다가 또 돌아오겠습니다~ 좋은 하루 되세요! :)
저도 오늘 컴 밀고 상큼하게 시작했답니다.
8월에 조립 컴을 샀는데, 재수없게도 램불량이었던거에요. 초기에는 별 이상없이 잘 썼는데 갑자기 수도없이 블루스크린이 나타나며 재부팅- 혼자 힘으로는 안되서 AS받았는데, 만족합니다.
오랫만에 빠른 컴을 사용하니 자야할 시간이 훌쩍 넘었는데도 자꾸만 컴을 끄지 못하네요. 여기 둘러보러 오고 말입니다. ^^
저도 서브노트북이 완전히 맛이 가버렸는데 시디롬하고 팬이 덩달아 고장나는 바람에 완전히 손 놓고있지요 ㅠㅠ 야밤에 들러주시니 더욱 감사함니다~